경기장 들어가자 마자 본 부산의 마스코트 우승이와 연승이. 원래 우승이가 굉장히 크고 연승이는 조그마했는데,오늘 보니까 우승이는 그대로인데 연승이가 굉장히 컸다. 특히 우승이의 저 통실한 발은 너무 귀여워서 몇번이고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가 왔다. 순둥이인지 칭얼대지도 않고 저자세로 있어서 더욱 신기.ㅎㅎ 아오 저 통실한 발 아직도 생각나네..



정말 힘들게 국가대표에 뽑혔다가 하룻만에 부상당해서 어쩔 수 없이 소속팀으로 돌아와 부상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이강진 선수. 이 장면은 경기 전 벌어진 선수들의 싸인회인데,뽀뽀,소말리아의 얼굴도 보고 싶었지만,그들은 한참 후에 왔다고 한다. 뭐 아쉬우나따나 이강진이라도 찍었음.헤헷 그런게 코가 참 멋있긴 하네.흠흠;;

오늘 경기의 관전기는 http://blog.naver.com/webpher/80027967727 요기서.^^;
  1. 냅도 2006.08.27 01:53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에고고 인형 같아요... 어쩜 저렇게 귀여워요... ^^

    • BlogIcon 띠용 2006.08.27 02:13 신고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

      그쵸? 실제로 보면 진짜 귀여워요. 특히 저 발은 한 번 보기만 하면 도저히 그냥 지나치지 못해요.ㅋㅋ

      강아지들도 순해가지고 사람들이 만져도 짖지도 않고 품위(?)를 유지하더만요ㅎㅎ:)


  2. BlogIcon 홍두 2006.08.27 14:41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아구아구~ 저 통통한 발과 뽀샤시 털 +ㅁ+
    부산 구단에서는 저 두녀석 몸단장 시키는데도 꽤나 공을 많이 들일거 같군요. 요새같이 더울때 저렇게 깔꼬롬하니 단장시켜놓고..

    • BlogIcon 띠용 2006.08.27 16:52 신고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

      실시간 육아일기 보면 우승이랑 연승이를 항상 깨끗하게 해놓더라구요. 특히 경기 전날은 더더욱 신경쓰는것 같구요.ㅎㅎ

      암튼간에 가까이서 보는데 아주그냥 귀여워서 죽는줄 알았어요.:)


  3. 쥬니 2006.08.27 23:57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연승이 발 보니까, 수원 홈 개막때 호랑이 새끼 발 이 생각나네요.
    10월에는 저도 연승이 발 만져 보고 싶어요~

  4. BlogIcon 마니 2007.06.21 00:33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내새끼들 보고싶다...ㅠ